|
|
by 샘 이소라를 무척 좋아하긴 하지만 근 몇년 간 공연장에 찾아가 라이브를 보고 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었다. 별다른 이유는 없었지만. 그런데 이 노래가, 나의 마음을 움직였다. 그녀의 라이브가 무척 보고 싶어졌거든. 목소리의 울림이 차암 넓고 깊다. 메리홀 공연이 언제까지더라.
카테고리
포토로그
최근 등록된 덧글
네, 최고!
by 샘 at 11/07 우린 서로 부끄러워하는 저.. by 샘 at 11/07 응. 어떻게 변하냐고 바짓.. by 샘 at 11/07 으 노랫말... '본격성인가.. by 샘 at 11/07 기뮤나야 기뮤나야하니 무슨.. by 샘 at 11/07 |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