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y 샘
이런 게 수십 장

싸이클럽 이혜영님이 올려주신 쌈싸페(아마도?) 대기실 사진. 아이콩.

고백합니다. 나 이런 사진 수십 장 있어요. 컴퓨터 안에 도도 폴더가 따로 있다고! 나란녀자이런녀자 아 부끄럽다; 아니 그보다도 이 새벽에 이런 사진 퍼나르고 아까 리슨 입에서 개념없는 중국여자에게 뿜었다는 '아 18!'하는 말과 억양이 새록새록 떠올라서 혼자 킬킬대고 있는 내 모습이 더 부끄러운 지도 모르겠다. 아 산다는 건 정말 모조리 부끄러운 일이다.





by | 2009/10/13 02:33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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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진진 at 2009/11/06 02:10
아 부끄러워 하하 나는 구남클럽 가서 팬티남 동영상이나 스크랩해야지
그래도 여전히 울적하려나
Commented by at 2009/11/07 01:02
우린 서로 부끄러워하는 저질자매지만 그래서 좋아하는거 아니었음?ㅋ_ㅋ
스크랩후 울적도가 -5 되었다 믿어의심치 않음. 우리에게 구남은 그런존재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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